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와 제가 관심있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그동안 너무 바빠서 포스팅을 거의 두달 가까이 하질 못했었네요.오늘 올리는 사진은 몇주전에 했었던 한소리 국악원의 제 29 회 정기연주회 [한겨레의 소리] 입니다.장소는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했었습니다.저는 여기서 소금을 연주했었습니다. (물론 독주가 아니고 합주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값진 경험이었던것 같네요. 내년에도 꼭 참여해야겠습니다.
무대 뒷편에서 찍은 객석의 모습입니다.
공연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무대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한겨레의 소리] 포스터가 붙어있는게 보이네요.
리허설을 하는 모습입니다.
저희 파트가 리허설을 할때의 모습입니다.
[한겨레의 소리] 포스터가 붙어있습니다.
객석의 모습입니다. 정말 크지요.
공연장의 모습입니다. 저기 저 병풍이 있는곳은 지하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왔다가 하는게 가능하더군요. 뒷편 무대도 앞뒤로 움직입니다.
리허설의 모습입니다.
객석의 모습입니다. 아직 리허설중이라 연주자들의 가족같은 분들밖에는 안계시네요.
독주를 연습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단소 독주를 해주셨던 분입니다.
리허설의 모습입니다. 리허설을 객석 앞에서 보고 있자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같은 사진입니다.
옆에서 찍은 리허설 모습입니다.
가야금 연주인데요. 가운데에 보면 어린아이 한명이 가야금을 탄금하고있습니다. 정말 잘하더군요.
옆에서 찍은 모습입니다. 화이트밸런스가 잘못 잡혔는지 색감이 이상하네요.
승무의 모습입니다.
청의를 입고 연주를 하시는 분들의 모습입니다.
청의를 입고 연주를 하고 계신 모습입니다.
두번째 리허설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이 오셨더군요. 나중엔 입석도 있었습니다.
막이 올라가기 직전입니다.
옆에서 찍은 공연모습입니다.
이것도 옆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연주들을 잘하시더군요.
저희 파트가 시작하기 직전의 모습입니다.
객석에서 찍은 공연 모습입니다.
마지막 곡이었던 신모듬 입니다. 정말 신나지요.
객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것도 객석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촬영은 제 동생이 했습니다.
한소리 국악원 연주자의 가족분이 찍어주신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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