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시가지 입니다. 하필 비가 와서 칙칙한게 아쉽더군요.

점심을 먹고 좀 돌아다녔던 곳인데 여기 이름이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가는 길에 찍은 전시물입니다. 안에 뭐가 복잡하게 돌아가던데 볼만하더군요.




식당인데 정말 이쁘게 잘 만들어놨더군요.

배들이 정말 이뻤습니다.

점심을 먹었던 곳입니다. 파워포인트 MVP 한분이 유명하다는 말을 해주셨던것 같은데 저는 잘 몰라서 그냥 들어갔습니다.


맨처음 시킨건 이 스프입니다. 해산물이 들어가있는데도 정말 맛있더군요. (전 해산물을 잘 못 먹거든요.)

그다음에 준게 바로 이 Fish&Chips 입니다. 영국에 사는 친구가 이야기해줬었는데 직접 먹어보니 괜찮더군요.

식당 오른편에 있었던 모형 기차 박물관입니다. 나중에 혹시 올일이 있으면 가봐야겠습니다.

식사후 구경하러 들렀던 장난감 가게입니다. 저기 입구 오른쪽 아래를 잘 보시면 작은 문이 달려있는데 저건 어린이용 출입구입니다. 발상이 좋더군요.




내부도 정말 잘 만들어놓았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더군요. 여기서 일하시는 한국인 교포분을 한분 만나 이런저런 말씀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차를 주차해놓았던 주차장 앞에 있던 작은 놀이터입니다. 이 동산 너머로 작은 호수와 놀이터가 있었습니다. 거기도 꽤 아름다웠었는데 제대로 나온 사진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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