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서점에 들러 WATCHMEN 을 구입해왔습니다.
그동안 정말 기다리던 작품이었는데, 드디어 국내에 번역 출간이 되었거든요. 아직 모두 읽지는 않아 뭐라
말할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읽은 것만 해도 얼마나 대단한 작품인지 충분히 느낄수가 있는듯 합니다.
휴고상을 받은것이 전혀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책 뒤편에도 나와있듯이, 아직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가
생소한 분에게도, 이미 익숙한 분에게도 한번쯤은 꼭 읽어보셔야할만한 작품이리라 생각됩니다.
국내에도 어서 그래픽노블이라는 장르가 좀더 대중화되고, 인정받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거 영화나온다던데 ㅋㅋ 기대작이에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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