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4일 토요일

유럽 배낭 여행 22 일 - 이탈리아에서

2008 년 9 월 29 일 월요일 날씨 맑음


아침에 알람이 울리지도 않았는데 벌떡 일어나, 밖으로 나가보니 다들 이미 나갈 준비를 하셨더군요.

일어나 저도 나갈 준비를 한뒤 아침 식사를 하고나서 21, 22 번 플랫폼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서 한참을 기다려도 아무도 오지 않아 초조해 하다가 마침내 가이드 분이 도착하셔서

그분과 나머지 분들과 만나 지하철을 타고 바티칸으로 출발했고, 가는 길에 각자 무선 수신기를

하나씩 받고 줄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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