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4일 수요일

유럽 배낭 여행 19 일 - 스위스에서

2008 년 9 월 26 일 금요일 날씨 맑음


새벽 4 시 30 분쯤에 왼쪽 침대에서 자던 두명이 들어오는 바람에 잠깐 깼다가, 다시 잠이 들었는데

새벽 6 시에 또 누가 나가면서 소리를 내는 바람에 또 잠이 깼었습니다.

(정말 조그마한 소리만 나도 몸이 발작하며 눈이 떠져서...)

그러다 겨우 일어나보니 7 시 30 분이더군요. 아침 식사를 해야 했기에 곧장 옷을 입고 내려가

아침을 먹으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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