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0일 일요일

두 달 동안 했었던 스터디가 끝났네요.

오랜만에 쓰는 글이네요.

지난 두 달동안 TOEIC 점수를 얻기 위해서 파고다 어학원에서 스터디를 했었는데...

두 달에 걸쳤던 스터디가 끝이 나고 지난 금요일에 스터디를 했었던 분들과 함께 모여서

Ashley 에 갔었는데요. 이런데 오는건 처음이라 촌티 팍팍 나게 되더라구요.

샐러드바를 이용하니 가격도 꽤 적당하고 괜찮아서 그 동안 비싸다고만 생각하던 생각이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따로 식사를 주문하려면 많이 비싸더군요.

어쨌든 그 동안 스터디에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이나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이야기 꽃을 피우다

헤어졌습니다. 스터디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얻었어서 끝난다고 생각하니,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건 참 좋지만 동시에 또 아쉽기도 하네요.

그럼 음식 사진 몇 장 올리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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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포테이토가 있어서 정말 좋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먹을일이 별로 없는 음식이라... 뒤에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매운 닭가슴살 샐러드였나? 그것도 먹었었는데 진짜 매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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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먹을일이 별로 없는 치킨 위주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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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기대했었는데 그냥 그저 그래서 아쉬웠던 브로콜리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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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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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의 날 이 몇개인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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