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일 화요일

호텔 부럽지 않은 시설 갖춘 군대, 카투사

제가 쓴 글은 당연히 아니고 (아직 입대도 안했으니...) 구글링을 하다가 우연찮게 괜찮은 글을

발견해습니다.

물론 글쓰신 분께서 말씀하셨듯이 모든 카투사들이 저런 좋은 시설을 사용하는것은 절대로 아니고,

또한 시설이 좋더라도 당연히 정신적인 힘듬은 있을수 있고 육체적으로도 힘들수 있습니다.

특히 많은 현역, 혹은 전역하신 카투사분들께서 말씀하시듯이 미군과의 갈등도 많겠지요.

그래도 확실히 글 쓰신 분께서 말씀하셨듯이 영어공부에 대한 촉매제로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글인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TOEIC 시험 준비를 할때 KATUSA 라는 이름 하나만 보고 공부했었는데

혹시 아직 군대가 남의 일처럼 느껴지는 분들에게 최고의 촉매제로 쓰일수 있는 글이 아닌가 싶네요.

아래의 '호텔 부럽지 않은 시설 갖춘 군대, 카투사' 를 클릭하세요!


추신 : 특히 인터넷에서 제가 보았던 다른 시설 사진들은 대부분 좀 오래된 사진들이었는데 이건

           나름 꽤 최근사진이라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Flash] http://api.v.daum.net/static/recombox1.swf?nid=2390959&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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