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RISING OPENING 2 부입니다. 1 부에서 이어집니다.
스크린샷들의 개별 용량이 큰 관계로, 글을 접어놓았습니다. Open 을 클릭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
결국 그녀는 그 대신 차문을 세게 열어 좀비를 밀쳐내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차문을 다시 닫는순간 좀비의 손이 차문 사이에 끼게되고...
좀비는 차문을 강하게 열어젖힙니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기지를 발휘해 발로 좀비를 차버립니다.
좀비는 뒤로 나가떨어지고, 다시 시동을 걸어보려고 하지만 기름이 떨어진 차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 순간 아까 발에 차여 쓰러져 있던 좀비가 다시 일어서고...
차 주변에서 좀비들이 하나둘 나타나 차를 향해 천천히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시동은 여전히 걸리지 않고...
겁에 질린 두 모녀 앞에 점점 좀비들이 하나 둘씩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서로 부둥켜않은 두 모녀를 태운 차 주위로 좀비들이 하나 둘씩 모이기 시작하고...
오프닝은 끝을 맺습니다.
---------------------------------------------------------------------------------------------------
데드라이징에 오프닝이 있는줄 모르고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메인화면을 띄워두고 있다가
오프닝이 나오는걸 보고는 가만히 앉아서 보았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구성이 매우 마음에
들어서, 나중에 한번 이걸 캡쳐해보려고 했었습니다.
과장된 연출이 아닌 실제 있을법한 연출이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Xbox 360 게임중 하나도 데드라이징이었습니다.
(캡콤을 다시보게해준 작품이기도 했구요.)
발매전부터 발매일만 손꼽아 기다리다가 곧장 구입을 했던 타이틀이었는데요. 지금까지
구입한 Xbox 360 타이틀중에 아마 가장 오래 즐겼던 타이틀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의
흡입력도 있고, 또한 게임에서 다양한 플레이 모드를 지원해서 정말 오랫동안 재미있게
즐길수가 있었습니다. 특히 데드라이징 특유의 실제같은 인물 표현은 정말 마음에 들었고,
특히 주인공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데드라이징 2 가 얼른 출시되었으면 좋겠는데 아직 스크린샷 하나 나온게 없어서 아쉽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