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7일 일요일

2008 Microsoft MVP Global Summit -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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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트레인을 타고 이동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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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앞에서 한장.


공항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때 시애틀 날씨를 전혀 예상하지 못하고 저렇게만 입고갔다가 추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후에 MS 에서 Global Summit 에 등록할때 준 옷이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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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고 쉐라톤 호텔로 가는 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미국 택시도 우리나라와 별 다를바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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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스테이트 컨벤션 & 트레이드 센터 (이하 WSC) 로 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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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에 들어서자마자 MVP Global Summit 을 알리는 사인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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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을 알리는 표지판 뒤로 거대한 현수막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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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던 길에 보이던 거대한 현수막... 이제 정말로 시애틀에 Global Summit 에 참가하러 왔다는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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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ummit 등록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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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으로 올라가니 주욱 늘어서 있던 컴퓨터들. 세션 빌더를 뽑을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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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으로 들어가니 오픈 스페이스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저 발표하시는 두 분의 성함을 모르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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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 여명에 달하는 전세계의 MS MVP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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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구획화된 도시 시스템 덕분에 길 끝의 바다까지 한눈에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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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앞에서... 저 녹색 봉투 안에는 소정의 물품이 들어있었습니다. 지금 MS MVP 목걸이를 걸고 있는데 저게 없으면 MS MVP 관련 행사들에 출입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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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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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구경을 하러 가던 길에 찍은 신문 가판대. 영화나 심슨 만화에서 보다 실제로 보니 웬지 반갑더군요. 디트로이트에 갔었을때는 한번도 못 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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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운데에 'GameWorks' 가 보입니다. 학교에서 하고있는 소모임의 이름과 같아서 웬지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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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들렀던 서점 안에서 발견한 'Gay & Lesbian' 코너. 처음에 좀 당황했었습니다. 작년엔 책장이 하나밖에 없었는데 두개로 늘어난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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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사진 가운데에 모노레일이 보입니다. Global Summit 마지막날 타보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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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MARKET CENTER. 우리나라의 재래시장과 같은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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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연어를 먹어볼것을 권했던 직원입니다. 저때는 연어가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서 지레 거부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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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데 갑자기 끈에 매달린 대구를 잡아당겨 우리를 겁줬던 직원입니다. 정말 깜짝 놀랐었습니다. 아마 일부러 사람들을 놀리려고 매달아 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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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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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가게들의 모습들입니다. 저 아주머니가 주시는건 '초콜릿' 으로 만든 '국수' 입니다. 처음 받아보고 정말 신기했었습니다.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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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상에 있는게 가게의 다가 아닙니다. 이리로 가던 길에 화장실이 있었는데 들어가려다 그곳에서 험상궃은 사람들이 떼로 나와서 못들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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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재미있는 가게들도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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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렉터들을 위한 가게에서 발견한 Duff 맥주. 심슨 만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호머 심슨이 매일 마시는 맥주의 상표죠. 사진에도 나와있듯이 진짜 맥주는 아니고 에너지 드링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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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용품 가게. 왼쪽에 있는 마네킹이 들어있는 기계를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그냥 지나쳤습니다. 내년엔 꼭 한번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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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은 소품들이나 기념품들을 팔던 곳도 지나쳤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직접 염색한 옷을 파는 곳도 있었구요. 저곳은 여러 메세지들이 그려진 돌을을 파는 곳입니다. 직접 새겨주지는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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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관광객들이 보통 이 시장을 들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곳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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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1 호점' 입니다. 보시고 좀 실망하신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처음 봤었을때는 저도 좀 놀랐었습니다. 정말 수수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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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는 관광객들로 발 디딜틈이 없습니다. 물론 그냥 커피를 마시려고 온 사람들도 많지만 거의 매일 관광객들로 가득차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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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기컵 같은 기념품들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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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만 판매한다는 스타벅스 1 호점 커피. 물론 원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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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커피부터 시작해서 각종 기념품들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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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못 보고 지나칠뻔 했었던 입구 위의 돼지. 시애틀의 상징은 돼지라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여기저기에 돼지 동상들이 조금 보였습니다. 저건 원두로 만든 돼지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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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의 역사를 알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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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스타벅스에 대한 사진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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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MARKET 을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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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오더군요. 웃기게도 시애틀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구입한 물건이 우산이었습니다. 시애틀은 구름들이 이동하다 막혀 이곳에서 계속해서 비를 쏟는다고 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빌딩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내년에 갈때는 꼭 우산을 챙겨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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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도 나올거 같았던 뒷골목. 저기서 폼잡고 찍은 사진도 있는데 포즈가 영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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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시애틀의 지하에 있는 '버스로' 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 한번 들어가보려고 했었는데 결국 또 시간 부족으로 그냥 지나쳤었습니다. 내년엔 꼭 가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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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데도 잘 타고 있던 횃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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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잠시 들렀던 안경점입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쌍안경이 보여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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