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달구지입니다.
시애틀에 다녀와 처음으로 올리는 Global Summit 에 대한 글이네요.
시애틀에 가기 하루전날 밤, 새벽 3 시까지 잠을 제대로 못 자고 짐은 제대로 쌌나 계속해서 확인해보고,
시애틀 여행기나 저번 Global Summit 에 다녀오신 MS MVP 분들의 포스트들을 읽으며 시간을 보냈었습니다.
그러다 겨우 잠들기는 했는데 불안반, 기대반으로 어떻게 잠을 잤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아침에 겨우 일어나, 본격적으로 한국을 떠나기 위해 바리바리 싼 짐을 들고 공항 버스를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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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거의 쓰질 않았던 로밍폰을 임대하고, 수속까지 마치고,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수속을 마치고...

타고 갈 비행기...

비행기를 기다리며.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수속까지 일찍 끝내버린 터라 한참동안 기다렸는데요. 여기서 파워 포인트 MVP 분들을
만나 함께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지루한 시간이었지만 역시 혼자 기다릴때보다 훨씬 시간이 잘 가더군요.

9 시간에 달하는 비행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맥주를 마시며 시애틀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이륙한지 얼마 안되어 나온 기내식입니다. 비행기는 타면 탈수록 체중이 느는 것 같습니다. 앉아서 먹기만 하니...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겨우 반밖에 못 왔더군요.

황혼...

갖은 폼 다 잡고 찍은 사진입니다. 옆자리에 사람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꼭 손으로 만져질것 같더군요.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시애틀에 거의 도착해 먹은 아침식사.

드디어 시애틀입니다!

버스 안에서...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해서, 거의 쓰질 않았던 로밍폰을 임대하고, 수속까지 마치고, 게이트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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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을 마치고...

타고 갈 비행기...

비행기를 기다리며.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수속까지 일찍 끝내버린 터라 한참동안 기다렸는데요. 여기서 파워 포인트 MVP 분들을
만나 함께 비행기를 기다렸습니다. 지루한 시간이었지만 역시 혼자 기다릴때보다 훨씬 시간이 잘 가더군요.

9 시간에 달하는 비행 시간을 보내기 위해 맥주를 마시며 시애틀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을 보았습니다.

구름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이륙한지 얼마 안되어 나온 기내식입니다. 비행기는 타면 탈수록 체중이 느는 것 같습니다. 앉아서 먹기만 하니...

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겨우 반밖에 못 왔더군요.

황혼...

갖은 폼 다 잡고 찍은 사진입니다. 옆자리에 사람이 없었으니 망정이지...

꼭 손으로 만져질것 같더군요.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시애틀에 거의 도착해 먹은 아침식사.

드디어 시애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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