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KATUSA 관련 커뮤니티들 중 하나인 카투사 인사이드 에 갔더니 흥미로운 글이
링크가 되어 있더군요. 아래 제목을 누르시면 됩니다.
소수정예 카투사가 겪는 ‘고난의 행군’
해당 내용은 10 월 1 일에 OBS 에서 했었던 다큐멘터리 '카투사' 와 겹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해당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1)만츄마일 부분이 좀더 자세히 나온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OBS 에서 회원 가입후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가입 후 '카투사' 로 검색)
원래는 1 부, 2 부로 나뉘어 제작될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 줄여져 제작이 되어 조금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네요. KBS 나 SBS 등 타 방송사에서도 제작을 기획중이었다고 하던데...
그리고 다큐멘터리의 내용중, refuse 님의 블로그에 포스팅된 '카투사 공지합동 훈련' 이 내용과도
겹치는 내용이 조금 있는데, 역시 사진으로 나와있어 더 상세히 관련 내용을 볼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들어 전투병이나 헌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카투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카투사를 헌병으로 제대하셨던 선배님의 강력한 추천과
경험담에 대해 듣게되었기 때문이었거든요.
어찌됐든, 카투사 훈련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링크가 되어 있더군요. 아래 제목을 누르시면 됩니다.
소수정예 카투사가 겪는 ‘고난의 행군’
해당 내용은 10 월 1 일에 OBS 에서 했었던 다큐멘터리 '카투사' 와 겹치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정확하게는 해당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1)만츄마일 부분이 좀더 자세히 나온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OBS 에서 회원 가입후 무료로 볼수 있습니다. (가입 후 '카투사' 로 검색)
원래는 1 부, 2 부로 나뉘어 제작될 예정이었다고 하는데 한편으로 줄여져 제작이 되어 조금 아쉬운감이
없잖아 있네요. KBS 나 SBS 등 타 방송사에서도 제작을 기획중이었다고 하던데...
그리고 다큐멘터리의 내용중, refuse 님의 블로그에 포스팅된 '카투사 공지합동 훈련' 이 내용과도
겹치는 내용이 조금 있는데, 역시 사진으로 나와있어 더 상세히 관련 내용을 볼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들어 전투병이나 헌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매우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특히 저는 카투사에 지원하게 된 동기가 카투사를 헌병으로 제대하셨던 선배님의 강력한 추천과
경험담에 대해 듣게되었기 때문이었거든요.
어찌됐든, 카투사 훈련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1) 만츄마일 -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과거 중국에서 의화단의 난이 일어났을때 이를 진압하기 위해
미군이 만주까지 걸었던 일을 기념하고자 생겨난 행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총 40 Km 를 걷는데, 물론 당시 의화단의 난때 실제로 걸은 거리는 훨씬 더 길다고 합니다.
(당시 기록에 따르면 3 일 밤낮을 쉬지도 않고 계속해서 이동했다고 합니다.)
현재 왜 40 Km 로 정해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실제로 3 일 밤낮을
이동할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소수정예 카투사가 겪는 고난의 행군 <- 이거 취재 왔을때
답글삭제사진 찍혔었는데 기사엔 안나와 있네요. -.- 아쉬워라
사실... 40km도 말이 40이지 하다보면 사점을 체험합니다. ㅋㅋㅋ
새벽에 출발해서 저녁때 도착하니까요, 아무것도 안먹고 ㅠ.ㅠ
중간중간 과일이 제공되고 MRE를 두개정도 챙겨가긴 하지만
걸으면서 먹기엔 좀 ㅎㅎ
@refuse - 2009/12/22 18:32
답글삭제이야... 아무것도 안먹고 40 Km 를 걸으려면 정말 힘들겠네요.
먹을거 다 먹으면서 걸어도 힘든데...
그래도 그만큼 보람찰것같습니다.
만츄마일을 하고 나면 메달을 준다고 하던데 정말 기억에 남는
기념품이 될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제 블로그에 원래 덧글이 잘 안달리는데 갑자기 덧글이
하나 달렸다고 떠서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댓글 남기네요.
답글삭제입영 준비는 잘 되어가고 계신가요?
다름이 아니라 6월에 입대 한다고 하셨는데... 6월 언제쯤인가요?
이번엔 맨추마일을 한국전쟁 60주년 기념으로 특별하게 하거든요.
인천에서 출발해서 용산까지 걷습니다.
25마일이 아니라 약 30마일을 걷게 될 것 같은데요...
혹시나 구경 하실 수 있다면 아마 좋은 구경이 아닐까 싶습니다. ^^;
그럼 6월 얼마 안남았는데 입영 준비 잘 하시고,
후회없는 카투사 생활 하시길!!
블로그에 직접 덧글을 남겼습니다.
답글삭제저도 참여해볼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