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22일 목요일

유럽 배낭 여행 7 일 - 핀란드에서

2008 년 9 월 14 일 일요일 날씨 맑음


아침에 눈을 뜬뒤 늦게 일어난건 아닌가 했지만 (아침 식사가 방값에 포함되어 있었거든요.)

다행이도 아침 7 시를 알리는 알람 소리가 들려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잠시 또 잠이 들었습니다.

다시 알람 소리를 듣고 깬뒤, 일어나 어제 빤후 말려놓은 청바지가 거의 다 말랐기에 입고

내려가 식사를 하려고 했는데, 가서 기다리고 있자니 한 아주머니께서 내려오시기에

아침 식사가 7 시부터 아니냐고 묻자 맞긴 한데 아직 연것 같지 않다고 하시며 저와 함께

식당 문이 열기를 기다렸습니다. 저 외에 아주머니까지 포함해 두분이 같이 기다리셨었는데

아마 독일인 같으시더군요. 곧 식당이 문을 열었는데, 뷔페식 아침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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