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아가는 이야기와 제가 관심있어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방에서 찍은 호텔 바깥의 모습입니다.
아침을 먹었던 1 층입니다.
위쪽 2 개는 계란 요리고... 아래쪽은 각각 무슨 빵 같았던 음식과 베이컨입니다.
식빵과 치즈, 피자 토핑 (같은 것) 으로 피자빵 같은걸 만들어 먹을수도 있었습니다.
주스 머신이 보입니다.
시리얼도 있었는데 먹어보지 않아서 맛은 모르겠습니다.
꽤 맛있었던 아침 식사였습니다. 베이컨이 제일 괜찮더군요. 문제는 좀 짜다는거였지만... 오렌지 주스도 무척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아침에 오렌지 주스만 서너잔씩 마셨던 기억이 납니다.
길가에 잔디밭이 있는게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길이 멋져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저기 일행이 가는게 보이네요.
잔디밭이 너무 멋져서 많이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제일 멋졌던건 호주였지만요.
저렇게 신호등들이 나무에 열린 열매들마냥 주렁주렁 매달려 있어서 떨어지진 않나 하고 걱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로봇 담당 교수님의 사무실입니다. 저곳이 사무실이라고 하셔서 놀랬었던 기억이 납니다.
점심을 먹었던 식당입니다. 무슨 오래된 식당의 체인점이라고 했던것 같은데 확실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무슨 더블 버거... 가 이름이었던 햄버거입니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크기가 어마어마 하더군요. 맛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걷다가 찾은 축구장입니다. 멋지더군요.
이것도 길이 마음에 들어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걸어가는 일행이 보이네요. 길이 잔디로 덮여서 정말 예쁘더군요.
축구장 한가운데에 웬 오리들이 돌아다니더군요.
오리중 한마리를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조금 신기하더군요.
차는 엄청나게 많이 다니는데 인도로 다니는 사람은 몇명 보질 못했습니다. 정말 다들 차만 타고 다니나 보더군요. 여담이지만 제 숙소에서 제일 가까운 마켓이 3 Km 가량 떨어져 있다는 말을 듣고는 경악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정말 차가 없으면 생활하기가 힘들겠더군요.
학생회관의 모습입니다.
매점의 모습입니다.
과자 코너에서 발견한 치토스. 웬지 반갑더군요.
학교 기숙사의 모습입니다. 저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꽤 안전한 기숙사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공대라 그런지 학교 여기저기에 저런 나무 구조물들이 많더군요. (실내에도) 꽤 신선했습니다.
엄청 넓었던 주차장입니다. 학교 자체가 정말 컸었는데, 역시 미국이라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요.
자동차 학과의 학생들이 아닌가 생각되던 학생들이 모여서 저렇게 차를 테스트 해보고 있더군요.
체육관의 모습입니다.
쭉 뻗은 길이 정말 시원시원하더군요.
웬지 운치있어보여 찍었던 사진입니다.
한국 음식을 먹었던 한국식 식당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내부에선 일식 식당도 갑이 겸하고 있더군요.
거기서 먹었던 국수입니다. (이름은 또 까먹었네요;) 양이 엄청나게 많아서 다 먹는데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미국인들 기준으로 맞춰진 양인지...
차에 타고 지나가며 찍은 숙소의 모습입니다. 저렇게 보니 꼭 무슨 기숙사같네요.
호텔 복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꽤 길더군요.
이야! 디트로이트인가 보군요! 전 LA에 다녀왔었었는데 말이죠 ㅎ.
이야! 디트로이트인가 보군요! 전 LA에 다녀왔었었는데 말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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