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3일 토요일

2008 Microsoft MVP Global Summit - EMP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P 로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들 아시는 그 유명한 스페이스 니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페이스 니들을 찍고 오면서 찍은 EMP 입니다. 저 다리는 모노레일이 지나다니는 다리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P 건물이 공중에서 보면 부숴진 기타의 모습과 같다고 합니다. 실제로 스페이스 니들에 올라갔을때 봤어야 하는데 그때 깜빡하는 바람에 보질 못했어서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P 가 왜 EMP 인지 알려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P 에서 열린 마지막날의 파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큰 곳입니다. 멋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Xbox 360 용 음악게임인 락밴드를 이용해 공연을 하려고 준비중인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식사는 당연히 또 뷔페였습니다. 그런데 저 육회라고 해야되나요? 저건 정말 맛이 없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은 분들이 칵테일 같은걸 만들어달라고 해서 드시곤 하시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락밴드 공연 장면입니다. 저렇게 Xbox 360 에 연결된 전용 컨트롤러들을 이용해 게임을 하는데요. 한국이었다면 '애도 아니고 뭐하는 짓이냐' 소리 듣기에 딱 좋았을 겁니다. 사진엔 없지만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하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KISS' 그룹의 멤버입니다. 어렸을때 이들을 주제로 만든 게임을 플레이해봐서 아직도 그룹의 이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인데요. 올라가기 전에 가방을 1 층에 맡기게 되어 있더군요. 분실을 염려했던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층에서는 밴드의 공연도 열렸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MP 의 명물이랄까요? 각종 악기들로 만들어진 타워입니다. 카메라의 화각이 정말 감사해지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저 그랬지만 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 좋아하실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악기를 연주하는 흉내를 내면, 그걸 찍어서 실제 밴드처럼 가짜 포스터와 공연 티켓을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물론 공짜는 아니고 5 달러를 내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한국 MVP 한분과 프랑스 MVP 아그누드, 인도 MVP 라훌과 같이 찍었습니다. 저건 서로의 포스터 뒷면에 사인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 하길 잘했던것 같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PERIENCE MUSIC PROJECT' 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종 악기들을 체험해보고 간단하고 쉽게 배워볼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놨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곳은 음악을 감상하는 곳입니다. 그 외에 관련 인물들의 인터뷰같은것도 볼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들 파티를 즐기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잠시 빠져나와 다른 MVP 한분과 스페이스 니들에 올랐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켓을 구입하는데 직원이 저더러 매우 운이 좋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문닫기 24 분전인데 지금 마지막 엘리베이터가 4 분뒤에 출발한다고 합니다. 깜짝 놀라서 고맙다고 말하고 뛰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15 달러였던걸로 알고있는데 올해는 16 달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경은 정말 멋졌습니다. 16 달러어치를 하더군요. 그런데 낮에 가셨던 분들은 좀 돈이 아깝다고들 하시던데... 제일 좋은건 황혼즈음에 가서 황혼을 보고 저녁까지 보고 오는거라고 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덧 10 시가 되어 파티도 끝나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