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일 금요일

2008 Microsoft MVP Global Summit - 셋째날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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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 아침엔 다행이도 아무 맛이 없었던 그 빵대신, 다른 MVP 분이 주신 샌드위치로 대신했습니다. 안에 고기가 들어있어서 훨씬 맛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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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묵었던 쉐라톤 호텔의 정문입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4 성 호텔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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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버스 대신 다른 MVP 분의 도움을 받아 그분께서 렌트하셨던 차량을 타고 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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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가면서 찍은 사진인데요. 다른 도시도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시애틀의 버스들은 저렇게 앞에 자전거를 거치할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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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로 향하는 도로입니다. 다리가 물과 정말 가깝게 만들어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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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에 왔는데 MS 에 왔다는 증거사진이 없어서 로고를 찾아 해매다가, 정문 로고 대신 MSCC 앞에 있던 로고 앞에서 한장 찍었습니다. 지금 보니 진짜 뻘쭘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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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C 에서 셔틀로 갈아타고 움직이다 찍은 사진입니다. 인터넷에 접속해보려고 했었는데, 접속이 안되더군요. MS 로부터 인터넷 접속을 위한 비밀번호를 받았었는데 노트북에서만 설정이 가능해서 결국 쓸일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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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안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MS 캠퍼스 안에 이런 주택들이 보여서 의아했었는데 나중에 MS 직원이신 한국분께 여쭤보니 멀리서 온 MS 직원들이 집을 구할때까지 여기서 저렴한 돈으로 묵을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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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녹색 무늬가 칠해진 셔틀들은 MS 캠퍼스만 돌아다니는 셔틀인거 같더군요. (이 차 말고, 셔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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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번 빌딩 내부입니다. 오른쪽에 검은색 프로젝터가 있고, 왼쪽에도 커다란 스피커가 두 개 있던데 그걸 봐선 아마 여차하면 영화라도 상영할수 있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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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입구 쪽에 이런게 있어서, 직원이 아니면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MS MVP 들은 직원들이 열어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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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션이 시작되기 전에 컴퍼니 스토어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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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스토어 1 층에 있는 Visitor Center 입니다. 여길 가보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부족해 가보질 못했었습니다. 내년에 가봐야지요. 이곳엔 MS 의 역사가 전시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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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스토어는 MS 의 물품들이나 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직원이나 허가받은 MS MVP 들만 이용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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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를 할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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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음료수를 얼마나 꺼내서 마셨었는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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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아래 구석들을 보면 팬들이 놓여 있는데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창문에 뭔가를 썼던 흔적도 있더군요. 회의를 하다가 여차하면 그대로 창문에 쓸수 있도록 되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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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가 아주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보여줬었습니다. 컴퍼니 스토어에서 하얀색 페이스 플레이트를 사더니 거기에 모든 Xbox MVP 들과 직원들의 게이머 태그와 사인을 받아가더군요. 제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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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이 거의 다 끝나가고나서 지금까지 Xbox 로 즐겼던 게임들의 기록을 가지고 성적표를 만들어서 주더군요. 저기에 계신 여자분은 한국분 같으셨는데 이야기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제 성적표는 Xbox 360 이후에 만든 계정으로 된거라 Xbox 에서 게임을 즐겼던 기록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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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제가 아까 말했던 그 셔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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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틀을 타고 MSCC 로 돌아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기 건물에 MS MVP 현수막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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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너머 녹색 잔디밭에서 MS 직원들이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정말 근무환경이 부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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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미트리와 같이 돌아오는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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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옆에서 찍은 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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