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2월 21일 토요일

유럽 배낭 여행 16 일 - 프랑스에서

2008 년 9 월 23 일 화요일 날씨 맑음


아침에 눈을 떠보니 어제 같이 몽셸미셸에 가기로 했던 누나가 저를 깨우셔서, 눈을 떠보니

6 시 35 분이더군요. 정신없이 짐을 챙기고 나갈 준비를 했는데 씻을 시간도 제대로 없어

세면만 하고 누나는 먼저 빵을 (아침, 점심으로 먹을) 사러 나가셨습니다.

그뒤 밖으로 나가 지하철을 타고 몽빠르나스 역으로 향했는데, 아무리 찾아도

기차 승강장을 찾을수가 없어 한 프랑스인 커플과 한 프랑스 인의 도움을 받아

겨우 승강장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이분들께 급한 나머지 감사의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한것이 미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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